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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112cm 다리 길이 고충 고백 "입을 수 있는 옷 거의 없어 남자 바지 입어"

<사진제공= SBS '미운우리새끼>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가수 한영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미운우리새끼 #김흥국 #김건모 #솔비 김흥국 오빠의 깜짝 생일 파티! #집순이 #집돌이 #베트맨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녀를 포함해 김흥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김건모, 솔비, 김종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을 공개한 한영은 키가 179cm에 다리 길이가 무려 112cm라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그녀가 밝힌 큰 키로 인한 고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남자 바지도 많이 입었다. 저렴하고 이쁜 옷들 많은데 내가 입을 수 있는 옷은 거의 없었다. 그게 아쉽더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예쁘고 저렴한 옷들이 많은데 굳이 골라서 어디 수입해오고 그걸 굳이 입으려고 입는 게 아니라 길이를 맞추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그랬다"고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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