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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주량 고백, "술 취하면 진다고 배워, 3~4병도 먹을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아는 형님'>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채정안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채정안은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맨투맨'에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그녀를 보며 18년 전에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사실을 언급하며 "술을 엄청 퍼먹더라"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주량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다.

지난 2015년 SBS플러스 '스타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주량에 대해 "만약에 범이씨(도윤범)랑 마시면 3~4병 맞춰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녀는 "더 센 사람이랑 마시면?"이라는 질문에 "그래도 맞춰줄 수 있다"며 "술을 어떻게 배웠냐면 취하면 진다고 배웠다. TPO(Time/Place/Occasion)에 맞춰서 마실 수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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