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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중앙회, 게슈탈트·프로이트·아들러심리학이론 심리상담사 무료강의 자격증취득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사회교육중앙회가 게슈탈트, 정신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프로이드)와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 이론에 관심이 있거나 상담전문가, 아동청소년 지도 직무관련 취업과 시설개설, 자기계발을 희망하는 고졸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사와 아동심리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등 1급, 2급 개설자격증 과정에 대한 무료강의 자격증취득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교육중앙회는 원격평생교육원으로 심리상담사와 아동청소년 지도사 분야 총 20가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사회서비스 취지로 개설과정 중 희망하는 3과정까지 합격무관하게 강의와 시험응시료를 전액지원 한다.

온라인4주에서 6주기간 으로 강의와 최종자격검정이 이루어진다. 무료강의지원 신청방법은 사회교육중앙회 홈페이지 회원가입시 추천인 입력란에 “ 사회교육 ” 이라 입력 후 수강신청까지만 하면 되며 별도 제출서류는 필요치 않다.

심리상담사분야 개설과정 중 미술심리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놀이심리상담사는 심리치유 매개체별 특성화되어 있으며 명리심리상담사와 심리분석상담사는 검사도구별 구분됐다. 가족심리상담사와 인지행동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는 내담자 심리유형별로 기준한 과정이며 노인심리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는 내담연령별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아동청소년 지도사분야 개설과정 중 독서지도사, 방과후지도사, 자기주도학습지도사와 영재창의지도사는 학습교육지도 프로그램운영을 통한 학습능력향상에 목적이 있으며 진로적성상담사, 인성지도사와 부모교육지도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는 인성진로지도를 위한 과정이다.

게슈탈트는 게슈탈트심리학 혹은 형태주의적 접근 이라고도 한다. 게슈탈트란 원래 형, 형태를 뜻하는 독일어 이며 심리학의 전통에서 주류파였던 연합주의의 요소관에 대립하여 심리학의 전체관, 형태성을 중시하는 입장의 심리학설 이며 게슈탈트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지작한 사람은 오스트리아의 C.에렌펠스이다. 그는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의 것이며 각 부분과 요소는 다르나 전체의 성질은 같다는 점을 지적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1856~1939)는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의사로서 정신분석이론의 창시자 이다. 히스테리 환자를 관찰하고 최면술을 행하며 인간의 마음에는 무의식이 존재한다고 했다. 프로이트는 꿈, 착각, 해학과 같은 정상 심리에도 연구하여 심층심리학을 확립했다.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는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였으며 처음에는 프로이트의 연구에 참가하여 그 영향을 받았으나 그 후 독자적인 ‘개인심리학’을 수립했다.

아들러는 프로이트와 달리 기본 동기로서 ‘우월’을 향한 동기를 가정하고 인간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인정하며 사회적 상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인간은 사회에 공헌하려는 성향이 있다고 했으며 성적 동기보다 사회적 동기에 의해 동기화 된다고 아들러는 주장했다.

사회교육중앙회 담당자는 “자격과정 수강연령은 30대~60대 비중이 가장 높으며 평균적인 자격시험 합격율은 60~70%가량을 보인다. 실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운영되는 자격과정이니 만큼 이번무료수강지원을 통해 해당분야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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