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농·수·축
‘봄 산나물축제’ 참가 임산물 잔류농약검사 지원
[환경일보] 김은교 기자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5월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봄 산나물축제’에 참여하는 임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검사 지원 및 ‘청정숲푸드’ 자격을 부여해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정숲푸드란 청정한 산림에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상태 그대로 생산한 임산물의 엄격한 품질관리 및 인증을 통해 임업인들에게는 소득을 증대할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 사업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고사리, 눈개승마, 곤달비, 산마늘, 곰취 등 제철을 맞은 산나물 잔류농약검사를 통해 농약이 검출된 임산물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믿을 수 있는 청정 임산물만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정숲푸드’로 지정받은 임산물의 유통·판매를 지원하고, 청정임산물의 소비활성화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ek1103@hkbs.co.kr

김은교  kek110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에너지시민연대, 제14회 ‘에너지의 날’ 개최
[포토] 한-중 어린이제품 안전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서울시 건축상 대상 ‘한내 지혜의 숲’
[포토] 도시재생‧스마트시티 특위 ‘도시재생, 스마트시티를 만나다’ 토론회 개최
밤도깨비야시장에서 인생사진을…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