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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첫’ 여성 장관 탄생할까

김현미 장관 내정자

[환경일보] 이정은 기자 = 국토교통부 장관에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의원이 내정됐다. 196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는 전주여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제17대 총선으로 정계에 입문한 3선 국회의원(경기 고양정)이다. 가족으로는 남편 백장현씨와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김 내정자는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한 대표적인 경제전문가이며, 특히 주거복지 특위·가계부채 특위 등의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성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대선 선대위 미디어본부장을 맡는 등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긴밀히 공유하고 있는 인물로, 국토교통부 첫 여성 장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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