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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섬진강 노니는 ‘나비’ 될래요



[하동=환경일보]강위채 기자 = 경상남도 하동군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지리산 나비의 생태를 알아보고 섬진강의 다양한 곤충을 체험하는 ‘2017 나비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반짝이는 섬진강을 노니는 지리산 나비’를 테마로 한 나비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진행하는 상시프로그램과 여름휴가 특별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상시프로그램은 알에서부터 어른 나비로 자라는 과정을 살펴보고 나비를 직접 만들어보는 ‘살아있는 나비생태체험’이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그리고 7∼8월에는 여름의 대표 곤충 매미와 9∼10월 가을 대표 곤충 잠자리와 메뚜기의 생태를 알아보는 ‘섬진강 곤충체험 프로그램’이 매주 토요일 섬진강변에서 열린다.

또한 나비자석·나비모빌 같은 나비 만들기와 나비 섬진강모래그림판·모래과학놀이판 등의 ‘나비야 놀자 프로그램’도 오는 10까지 상시 운영된다.

여름휴가 특별프로그램으로는 곤충박사와 함께 육상 곤충과 물속 곤충을 살펴보는 ‘나도 파브르, 어린이 곤충학자’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지리산과 섬진강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10여종의 멋진 곤충이 돼 보는 ‘나도 나비가 될래요’와 푸짐한 상품이 걸린 ‘내가 만드는 나비대회’가 여름휴가 기간인 7월 29일∼8월 27일 한 달간 운영된다.

wichae1700@hkbs.co.kr

강위채  wichae17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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