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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관리이사, 여름철 물놀이 위험지구 점검

[부안=환경일보]강남흥 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관리이사(정정국)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정정국 탐방관리이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물놀이 위험지구 관리대책을 보고 받고, 물놀이 위험지구를 점검한 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완벽하게 추진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격포해수욕장, 고사포해수욕장, 채석강이 물놀이 위험지구로 지정·관리 되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은 “여름철 성수기 도래 전 철저한 준비를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ah321@ hkbs.co.kr


강남흥  cah32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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