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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방충망 ‘오픈 자연환기창’, 일산 킨텍스에 열린 ‘2017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에 참가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는 킨텍스 ‘2017년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에 코레쉬트레이딩은 미세먼지 집진율이 약 80%에 이르는 자연환기창 '오픈(OPEN)'을 들고 박람회에 참가했다.

봄이 되면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미세먼지 방충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세먼지는 어린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 그 때문에 주부들의 마음은 더욱 무겁다. 집 안에 있는 시간이 긴 아이들에게 신선한 공기와 바람을 쐴 수 있게 창문을 열 수 없기 때문이다. 청소할 때도 환기를 시키지 못하는 요즘, 미세먼지를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는 미세먼지 방충망이 출시됐다.

최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아프고 답답한 현상, 눈이 피로한 현상을 느낄 수 있는데 실내 미세먼지의 영향이 크다고 한다. 그 때문에 미세먼지 방충망을 찾는 사람들은 더더욱 늘어가는 실정이다. 미세먼지 방충망 중에서도 국내 기술로 특허 받은 오픈 자연환기창은 첨단소재인 스파이더 집진 필터를 적용, 미세먼지는 물론 꽃가루도 차단해 주어 실내 환기도 문제 없이 할 수 있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실내 이산화탄소는 환기로만 배출할 수 있는데 하루 3번, 30분 이상 환기를 시키는 것은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엔 불가능하다.

하지만 오픈 자연환기창 설치하면 방충망 필터의 강력한 정전기력으로 미세먼지를 잡아 줄 수 있다. 빛과 공기가 잘 통하는 건 물론 투시성과 통기성까지 좋아 관리하기도 어렵지 않다. 오픈 자연환기창 필터에 묻게 되는 미세먼지는 물에도 잘 씻기는 장점이 있어 우천 시 자연적으로 씻겨 나가게 된다.

오픈 자연환기창의 특징은 다른 제품과 달리 통기성이 우수하고, 설치 후 문을 열어놓아도 비가 들어오지 않고, 창문을 마음대로 여닫을 수 있으며,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까지도 막을 수 있는 고무 커버를 사용해 틈 사이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때문에 주부들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오픈 자연환기창은 국내의 대표적인 크라우딩 펀드인 와디즈에서 목표판매금액보다 1,500만 원을 초과 달성하여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제품이기도 하며, 제조사인 코레쉬텍은 국내 대구에 소재한 기업으로 공기청정필터 관련 특허를 가진 강소기업으로 삼성, LG 등 국내 대기업 뿐만 아니라 애플에도 납품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벤처기업이다.

자연환기창 오픈은 4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다. 첨단 소재인 '페트(PET) 메시 패브릭' 필터에 접착제로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코팅을 한 제품이다. 또한 창문틀에 간단히 끼울 수 있어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성능 테스트에 따르면 초속 1m의 바람이 불 때 오픈은 79.3%의 미세먼지를 걸러냈다.

또한 먼지 포집력, 투시성, 빗물차단기능, 장기 사용 가능한 필터, 통기성 등의 많은 기능이 있어 새집으로 이사할 때, 어린이집,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방충망으로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자연환기로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며, 어린아이가 뛰어놀 수 있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일석삼조의 효과에 도움된디” 라고 오픈 자연환기창 관계자는 얘기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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