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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 개장하는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해안경비 강화



[보성=환경일보]임묵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용부 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와 함께 ‘통합방위 협정식’을 가졌다.

보성군, 보성경찰서, 군 제7391-2부대, 보성소방서 등 4개 기관으로 통합방위 협정을 체결해 내달 7일부터 개장하는 전국 3대 우수 해변‘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의 해안경비태세 강화 및 신속 대응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민간인의 해수욕장 이용 통제 조치, 주의사항 홍보, 종합상황실 구비, 신속한 상황전파 공유, 기관별 초동조치 확보 등 상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로 지역방위태세 확립과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 분기 개최하며 기관 간 비상사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보성군의 가뭄과 폭염대책 추진사항 설명, 군 제7391-2부대의 최근 안보 동향 보고, 전남동부보훈지청의 통합방위 협조사항,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의 저수지 비상대책 계획, 기관별 협조사항 및 토의 등으로 이뤄졌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용부 군수는 “방위태세 확립과 국가 안보를 위해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확고히 다져 현재 당면해 있는 가뭄, 폭염대책 추진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limm2262@hkbs.co.kr


임묵  limm22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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