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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불쾌지수 ‘쿨링 3총사’로 날려볼까

마이 써니 쿨링 선,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 더 촉촉 그린티 아이스 토너 (왼쪽부터 차례대로)>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연이은 폭염에 쌓여가는 짜증지수를 낮춰 주는 ‘쿨링 코스메틱’이 이목을 끌고 있다. 쿨링 코스메틱은 단순히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대부분 피부에 분사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쿨링 버블이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최근 선보인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의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와 ‘더 촉촉 그린티 아이스 토너’, ‘마이 써니 쿨링 선’ 등 3가지 제품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이 제품들은 일명 ‘쿨링 3총사’로 불리우며 폭염 히트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는 알로에베라잎수와 페퍼민트 추출물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햇빛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준다. 얼굴을 제외한 목, 팔 등 몸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휴대가 어렵지 않아 외출 아이템으로 뜨고 있다.

강렬한 햇빛에 달아오른 얼굴에는 ‘더 촉촉 그린티 아이스 토너’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발효 녹차추출물이 함유된 이 제품은 진정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화장솜에 일정량을 분사한 뒤 얼굴에 올려놓으면 마치 얼음 마사지를 하는 듯한 짜릿한 시원함을 경험할 수 있다.

선 케어 기능과 동시에 즉각적인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는 ‘마이 써니 쿨링 선’ 역시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인기다. 단순한 스프레이 분사가 아닌 무스 제형의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시원한 마무리감이 장점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날씨도 날씨이지만 자사 SNS에 게재된 ‘열식히는 꿀팁’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쿨링 제품들이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며 “특히 쿨링 제품들이 피부에 전달하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바르는 즉시 기분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작용해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쿨링 제품 3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쿨링 삼총사 특가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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