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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 2종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영국 126년 전통의 글로벌 1위 차 브랜드 ‘립톤’의 노하우를 담은 블렌딩티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 2종을 선보였다.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영국 126년 전통의 글로벌 1위 차 브랜드(차군 소매점 매출액 합계 점유율 기준, 2016년 유로모니터) ‘립톤’의 노하우를 담은 블렌딩티(Blending Tea)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 2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차 음료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홍차(블랙티)’, ‘녹차(그린티)’에 과일주스, 꿀향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한 블렌딩티로, ‘깊은 풍미의 홍차와 녹차에 과일의 상큼함이 퐁당! 새롭게 즐기는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500ml 용량의 페트병에 담긴 ‘립톤 스페셜 블렌드 블랙티’와 ‘립톤 스페셜 블렌드 그린티’ 2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커피 외에 색다르고 다양한 마실거리에 대한 수요 증가와 건강, 미용 등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차 음료가 주목받고 있지만, 전통적인 단일 잎차에 대한 식상함 때문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차 본연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복합적인 풍미를 내는 블렌딩티가 차 음료 전문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립톤 스페셜 블렌드 블랙티는 홍차에 사과, 딸기, 블루베리, 멀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7가지 과일주스가 더해졌으며, 립톤 스페셜 블렌드 그린티는 녹차에 레몬주스와 꿀향이 조화를 이뤘다. 두 제품 모두 영국 126년 전통의 글로벌 1위 차 브랜드 립톤의 제조 노하우로 만들어져 뚜껑을 열자마자 가득 퍼지는 차와 과일의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가 돋보인다.

제품 라벨에는 립톤 로고와 함께 싱그러운 찻잎과 레몬, 베리류 등 블렌딩 한 과일 이미지를 넣어 눈으로만 봐도 풍부한 블렌딩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새로운 용기에 담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향상된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음악서비스 ‘멜론’과 제휴한 ‘뮤직 이벤트’도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유명 아티스트 효린, 몬스타X, 유승우와 협업해 매달 차례로 디지털 싱글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멜론 이벤트 페이지에서 소비자가 참여하는 객관식 퀴즈도 진행한다.

퀴즈 응모 후 당첨 여부는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이벤트 기간 동안 1등 립톤 트래블 박스를 포함해 뮤직 박스, 피크닉 박스, 멜론 MP3 다운로드 이용권, 스트리밍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총 306,030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립톤의 차 전문가가 엄선한 품질 좋은 홍차, 녹차에 상큼한 과일주스가 조화된 RTD 블렌딩티 ‘립톤 스페셜 블렌드 티’로 이제 차 음료 하나도 특별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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