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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러시아 해역 심발지진 발생
[환경일보] 이정은 기자 = 오늘(13일) 새벽 4시48분 북한 함경북도 나진 남동쪽 202㎞ 해역(40.81°N, 131.79°E) 538㎞ 깊이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깊이 침강한 태평양판에서 발생한 심발지진으로 다행히 국내에는 영향이 없었다. 70㎞ 깊이 이상의 심발지진인 경우 지진해일 가능성은 희박하다.

규모 4.0 이상 총 12회 지진이 발생했으며 우리나라 기상청(5.7)과 미국지질조사소(5.9), 일본 기상청(6.3)의 분석결과는 대체로 비슷했다.

북한 함경북도 나진 남동쪽 202㎞ 해역에서 해저지진이 발생했다. <자료제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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