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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 팩트"...'주한미군' 철수에 다양한 설전

[환경일보] 이정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최측근이 주한미군 철수를 거론됐다.

17일 매체에 따르면 배넌은 인터뷰를 통해서 중국이 북한의 핵 개발을 동결시키는 대가로 미국은 한반도에서 주한미군을 철수하는 내용의 협상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누군가 (전쟁 시작) 30분 안에 재리식 무기 공격으로 서울 시민 1천만 명이 죽지 않을 수 있도록 방정식을 풀어 내게 보여줄 때까지 군사적 해법은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주한미군 철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amyk****북한 제발좀 그만 나댓으면..전쟁하고 싶어서","jiyo****간보든 말든 일단 말이 나왔다는 팩트. 균열이 생기고있다는거다","lee_****생각을 해봐라~ 한국이 싸울 의지도 없는데 미국이 한국을 도울이유가 없지 !!!","ekzm**** 미군철수는 아직 시기상조인듯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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