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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보다 더욱 골치 아픈 여드름자국이 생기는 원리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가장 대표적인 피부트러블로 꼽히는 여드름은 큰 골칫덩이로 인식된다. 여드름 그 자체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한번 생긴 여드름흉터자국은 좀처럼 제거되지 않기 때문이다. 달표면처럼 울퉁불퉁한 피부는 화장으로도 잘 감춰지지 않기 때문에 큰 고민거리가 된다.

사춘기여드름 못지않게 성인여드름의 발생 확률도 높은데, 여드름원인은피지가 과다피지분비로 모낭이 막히는 것이며, 피부 유, 수분 밸런스의 불균형도 여드름이 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또한 여드름부위별원인이 다른 이유는 피지의 분비가 부위마다 다르기 때문인데 얼굴뿐만 아니라 등, 가슴에 여드름이 발생확률이 높다.

여드름은 붉은 구진 여드름과 농포여드름, 결절성 여드름으로 나뉜다. 붉은 구진 여드름은 아직 곪지 않았지만 울긋불긋한 여드름이며, 여기서 농포 여드름으로 발전하게 되면 곳곳에 농이 차오르며, 이를 억지로 짜내면 색소침착과 여드름흉터가 생길 수 있다.

결절성여드름은 주위의 피부조직까지 농이 형성되는 붉고 딱딱한 형태의 여드름으로, 이는 여드름자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사라지지 않는 얼굴여드름 흉터제거 때문에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지역의 한의원이나 피부과, 여드름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인원이 늘고 있다.

여드름흉터 없애는법은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여드름약, 여드름치료제, 여드름시술, 여드름시술비용, 여드름연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드름케어를 위해서는 꾸준한 클렌징으로 피지관리와 피지조절을 한 후 스킨, 로션, 수분크림, 보습크림과 같은 여드름화장품으로 수분관리와 유수분관리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다.

여드름흉터는 피부재생이 중요한데, 재생크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포브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기능성화장품 'EGF 슈퍼 바머 크림'은 리포좀 안에 EGF를 함유한 DW-EGF리포좀 기술을 이용해 유효성분을 보다 쉽게 피부에 전달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재생력을 높였다.

피지 잡는 7가지 차(녹차, 감국, 선백리향, 루이보스, 로즈마리, 레몬밤잎, 쟈스민)성분을 함유해 번들거림을 케어하고 모공과 피부 수렴에 도움을 준다. 함께 함유된 아르간트리커넬오일과 아프리칸월넛오일이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건조한 각질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EGF성분은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으로 외부 환경의 건조함으로 인해 스트레스받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장벽으로 관리해 준다. EGF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감소되는데 EGF크림으로 이를 보충해주면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꿀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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