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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선생님이 만들어주셨다"...로이킴, 이름에 얽힌 일화 화제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로이킴의 이름에 밝힌 일화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로이킴이 자신의 이름뜻을 밝혔다.

당시 리포터는 "'이름때문에 더 기억에 남았다'"고 말하자 로이킴은 "초등학교 2학년때 다닌 학원에서 선생님이 '외국이름 하나 만들어라'라면서 로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그때부터 그냥 '저는 로이에요'라고 생각했다"고 이름의 뜻을 말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로 가요계에 데뷔한 로이킴은 이후 감미로운 목소리와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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