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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개기일식’ 변화 암시 혹은 저주?…18년 뒤 국내에선?
사진=방송캡처

[환경일보] 오나은 기자 = 99년만의 개기일식이 미국에서 관측됐다.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대륙에서 관측된 ‘개기일식’으로 미국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이 현상은 트럼프 대통령 가족까지 볼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개기일식’은 태양이 달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이다. 과거에는 ‘신의 저주’로 불리는 등 불길한 징조로 여겨졌다.

이 현상은 국내에선 오는 2035년 9월 2일 오전 11시에 일어난다. 특히 북한 지역에서 강하게 나타나게 될 전망이다.

국내에서 일어났던 마지막 일식은 1948년 5월 9일 오전 11시 30분에 관측된 ‘금환일식’이다. 하지만 이 당시 일식은 일명 ‘금환일식’으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긴 하지만 테두리가 드러나 금반지 같은 모양을 하게 된다.

오나은 기자  neo@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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