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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결 망치는 좁쌀여드름, 생기는 원인 알면, 관리 수월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한때 10대여드름은 ‘얼굴에 꽃이 피었다’는 이름으로 청소년기의 상징처럼 여겨지곤 했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부쩍 증가한 오늘날엔 여드름흉터가 남지 않을까 걱정하며 여드름없애는방법을 찾으며 압출 시술 등 피부관리에 열중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청소년여드름뿐만 아니라 성인여드름 역시 예방하고 해결해야 할 각자의 숙제가 되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면포성여드름에 속하는 좁쌀여드름과 염증성여드름의 하나인 화농성여드름은 많은 사람들이 없애는 법을 알고자 하는 피부트러블 종류 중 하나다.

좁쌀여드름의 경우 여드름 초기에 생기는 여드름으로 좁쌀과 같은 작은 알갱이가 피부에 돋아 있는 여드름을 말한다.

좁쌀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모공벽이 각질층이 두꺼워짐에 따라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 내에 응집하여 발생한다.

무턱대고 손으로 짰다가는 여드름자국이 생겨 흉터로 남기도 하고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화이트헤드가 되어 모공을 넓히는 원인이 되므로 좁쌀여드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세안습관이 요구된다.

좁쌀여드름세안법 시, 주의할 사항으로는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저자극 천연 폼클렌징을 사용해야 한다. 여드름세안법은 되도록이면 피부결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듯 세안해주는 것이 권장되며 모공에 쌓인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씻어내야 한다.

피지선에서 과다한 피지가 분비되는 지성피부 타입은 여드름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꼼꼼한 모공관리가 요구된다. 한 번 생기면 지속적으로 재발되기 쉬운 볼여드름, 턱여드름, 이마여드름 등 부위별 여드름원인을 찾아내어 그에 적합한 모공관리와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올바른 세안법을 통해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했다면 여드름피부 화장품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 화장품이 피부를 막아 노폐물이 다시 쌓이는 결과가 벌어질 수 있으므로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민감성피부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여드름 재발 및 확산을 막을 수 있다.

여드름피부관리는 최대한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느냐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민감해진 피부의 유수분밸런스를 조절해주는 기능성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이 출시됐다. 스포츠조선 ‘대한민국 고객감동 일류 브랜드 대상’ 수상 브랜드 제품인 ‘TS 케어 5-STEP’은 피부의 각질과 모공관리 피부진정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여드름피부관리 시 붉은 화농성여드름이나 좁쌀여드름 등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효과를 부여하는 여드름화장품 TS케어 4-STEP은 총 네 가지 제품 ‘클래리파잉 토너’, ‘스팟 플러스’, ‘프로폴리스 세럼’, ‘워터 선 젤 SPF30 PA++’로 구성되어 있다.

TS클래리파잉 토너는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모공 케어에 도움을 주는 피부청결제다. 내추럴 살리실릭 애씨드 성분이 함유되어 노폐물 케어와 피부결 관리에 효율적이며 지성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피지케어 효과에 도움된다.

‘TS 스팟 플러스’는 5가지 식물성 수렴 성분으로 이뤄진 특허 성분 함유로 효과적인 모공케어를 돕는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케어로 건강한 피부결을 유지시켜주며 피지분비조절이 어려운 여드름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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