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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탈출" 다크서클 없애는 법, 탄력 있는 눈가 만들기가 먼저다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눈 밑 푸르스름한 다크서클은 피로 누적의 신호이자 노안의 지름길이다. 감쪽같은 커버 역시 쉽지 않다.

한 설문 조사 결과 여성들은 화장할 때 다루기 어려운 부위로 다크써클을 꼽았다. 컨실러로 덮어도 본연의 피부와 색이 다른 탓에 금방 눈에 띈다.

다크서클은 크게 다섯 가지 경우에 발생한다. 색소 침착이 되는 경우, 눈 밑 지방이 돌출되는 경우와, 눈물 고랑이 심해지는 경우, 피부가 얇거나 주변 혈관이 확장된 경우 등이다.

이에 다크써클 제거 성형을 위해 병원을 찾아 눈 밑 지방 재배치나 레이저 시술 가격을 문의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다크서클 없애는 법은 원인과 유형에 따라 접근해야 한다. 본인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먼저 내려야 한다.

예를 들어 눈 밑 지방 재배치는 지방 돌출에 적합하지만, 색소 침착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눈물고랑이 심화된 경우에는 '눈 밑 꺼짐 필러'가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색소 침착은 미백크림이나 아이패치가 도움이 된다. 혈관이 비쳐 보인다면 장파장 혈관 레이저가 적합하다.

다크서클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완벽한 예방은 어렵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써서 관리한다면 예방 및 악화 방지도 가능하다. 눈 주변을 자주 비비는 것과 반복적이고 과도한 다이어트를 삼가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무엇보다 눈 주변 피부의 보습과 탄력 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여린 눈가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꾸길 원한다면 'AWS 아이 젤 크림'을 추천한다.

'AWS 아이 젤 크림'은 국내산 생 달팽이 점액 여과물 80% 고함유된 아이크림이다.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눈가 피부 집중 영양 케어로 다크써클을 예방한다.

쉽게 주름지는 눈가가 고민이라면 'SE 아이크림'이 적합하다. 포브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제공한다.

'SE 아이크림'은 쿠션감 있는 탄력 제형으로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돼 보습막을 형성한다. 사막장미, 몰약, 자스민의 식물 세포가 함유돼, 눈가 피부의 미백 및 주름개선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 강화는 물론, 건조화를 예방한다. 안티에이징을 위한 100만개의 식물 리얼 셀로 눈가를 생기 있게 관리할 수 있다.

여린 눈가에 생기를 더하려면 EGF 재생크림인 'EGF 수퍼 바머 아이 세럼'을 추천한다. EGF란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켜 젊어 보이게 만드는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를 뜻하는데, 20대 중반부터 감소되어 노화로 이어진다.

'EGF 수퍼 바머 아이 세럼'은 EGF 재생크림이 탄탄한 피부 장벽을 형성한다. 또한 특허성분인 Sepicalm VG와 식약처 고시 미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함유된 미백크림이기도 하다.

다크서클 없애는 법에 도움을 주는 'AWS 아이 젤 크림'과 'SE 아이크림', 'EGF 수퍼 바머 아이 세럼'은 화장품 쇼핑몰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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