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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방지 제품 이용한 홈 케어로 탈모예방 관리 충분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탈모 관련 제품과 치료, 상품 등 탈모관련산업의 시장이 국내 규모만 연간 4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탈모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반증이며, 최근 탈모의 양상을 살펴보면 남성 못지않게 여성 탈모인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머리가 휑한 원형탈모, 정수리탈모, M자탈모 등 다양한 탈모증상으로, 이에 대한 탈모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최근 탈모관리센터, 두피관리전문피부과, 두피관리전문클리닉, 두피스케일링 탈모한의원, 탈모클리닉 등이 성행하고 있으며 탈모치료제, 탈모방지제, 탈모약처방도 활발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탈모에 좋은 음식인 검은 콩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는 모발에좋은영양소를 갖췄으며 비타민섭취는 탈모 방지법, 탈모예방에 도움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탈모에는 두피관리가 중요하다. 머리가 빠지는 양이 점점 늘어난다면 탈모의 초기증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때 두피관리와 모발관리로 탈모예방이 필요하다.

비듬이나 두피각질이 많이 난다면 이는 탈모원인이 될 수 있는데, 머리냄새, 트러블, 두피가려움증 등 지루성두피염 증상이 보인다면 탈모예방샴푸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탈모방지법, 탈모방지방법을 위한 두피케어제품을 이용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탈모케어를 할 수 있다.

자극적인 합성계면활성제가 첨가된 제품보다는 천연유래계면활성제로 순한 제품이 추천되며, 각질 분해 및 각질 연화작용을 하는 살리실산과 비듬 완화 및 모공 관리를 하는 피리티온아연액, 탈모예방에 탁월한 비오틴이 첨가된 샴푸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두피 케어 제품이나 헤어팩으로 기름지거나 답답한 두피를 산뜻하게 가꿔준다면 효과에 도움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대상'3년 연속 수상한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 스칼프앤 헤어토닉 플러스, 스칼프 앤 헤어팩은 남성과 여성의 탈모 유형에 따라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엠 헤어 로스 샴푸'는 기름진 모발을 산뜻하게, 탈모는 방지하고 모밝의 굵기를 증가시키며 비오틴 성분이 모근을 강화해 두피수분공급, 두피영양공급이 우수하다.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팩은 기름지고 답답한 지성 두피에 상쾌한 쿨링효과로 탈모를 방지하는 제품이다.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여성용 탈모 샴푸로 판테놀과 살리실산이 함유돼 두피의 노폐물을 클렌징해 주고 탈모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 도움된다.

스칼프 앤 헤어 로스 토닉 플러스는 간편하게 휴대해 수시로 두피에 뿌려주는 두피 영양 토닉으로 연약한 모근을 힘있게 강화시켜준다. 또한 비오틴과 비타민B7로 탈모 예방에 도움을 주고 알란토인, 녹차추출물, 로즈마리추출물이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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