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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전용 샴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탈모는 이제는 중년 남성만의 질환이 아닌 남녀노소 불구하고 흔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정수리탈모를 호소하며 가발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 실정이다.

더욱이 탈모유전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원형탈모치료법 등의 탈모 방지 노력에 필사적이다. 그래서 독일이나 프랑스같은 나라의 의약외품과 탈모약까지 알아보고 쓰기도 하지만, 그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탈모병원이나 탈모한의원 등의 탈모치료병원을 가서 급기야 탈모치료와 모발이식을 받기에 이른다.

따라서 탈모는 발생하기 전에 미리, 늦어도 탈모초기부터 두피관리를 시작해 예방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머리빠짐과 두피여드름은 노폐물이 쌓이고 제대로 순환이 안되면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의 불균형 현상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한 탈모는 두피 타입과는 무관하게 발생하여 지성두피나 건성두피를 따로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지성두피의 경우, 과한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염증을 일으켜 그로 인해 조기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는 더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이 발전하면 지루성두피염으로 이어져 심한 탈모를 경험할 수 있다.

지루성두피염은 장기간 지속되는 습진의 일종으로, 피지샘의 활동이 증가되어 피지분비가 왕성한 지루성두피에 염증이 발생하는 만성염증성 질환이다.

지루성두피염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피지의 과다분비와 진균감염, 스트레스와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 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지루성두피염탈모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항시 탈모방지샴푸로 두피를 청결히 하는 탈모예방 습관이 필요하다.

탈모예방샴푸는 자신이 어떤 탈모증상을 보이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탈모증상은 매우 다양하나 일반적으로 정수리에 근처에 생기는 원형탈모와 앞이마에 생기는 M자 탈모로 구분된다.

탈모초기증상으로는 원형탈모의 경우 정수리에 동전만한 자리에 머리가 빠지고, M자 탈모는 밑머리의 성모가 점차 빠지는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이러한 탈모초기 상황에 맞게 원형탈모샴푸, 천연탈모샴푸를 사용하여 탈모조기치료를 시도하면 된다.

탈모샴푸사용 시에는 사용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고려되어야 한다. 한경비즈니스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대상 ‘ 3년 연속 수상 브랜드 헤머셀의 탈모케어 2-step라인은 엠(남성제품)과 더블유(여성제품)으로 구분되어 있어 성별에 따라 그 효능이 발휘된다. 엠-탈모 케어 2-step은 남성제품으로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과 스칼프 앤 헤어팩으로 구성돼 있다.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쉽게 기름지는 지성두피를 위해 식물추출성분이 두피영양을 케어하는 두피샴푸로, 탈모를 방지하고 모발의 굵기를 증가시키는 탈모샴푸로 선호되고 있다.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팩은 두피에 청량감과 상쾌함을 부여하고 민감해진 두피 진정에 도움을 주는 컨디셔너 제품으로,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있어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두피 케어를 돕는 탈모예방 천연 클렌징 제품이다.

여성제품인 더블유 탈모케어는 2-step은 헤어 로스 샴푸와 스칼프 앤 헤어팩으로 이루어져 있다.

더블유 헤어로스 샴푸는 탈모방지샴푸로 모발의 굵기를 증가시키며 두피에 쌓인 각종 각질, 피지, 비듬을 케어 해주고 덱스판테놀이 풍부한 영양 에너지를 선사한다. 스칼프 앤 헤어팩은 두피에 청량감을 부여하고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위 제품들의 자세한 구성 성분과 구체적인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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