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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멜론 전량 회수 소식에 대중들 분노했다
사진=YTN뉴스

롯데마트가 판매한 냉동 멜론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대장균이 검출돼 제품을 전량 회수했다는 소식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fxh****먹었다가는 큰일날뻔 했네","ksug****익혀 먹음안전하다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올해 3월부터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판매해온 수입산 냉동 멜론 제품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7일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마트 관계자는 “내부 안전센터에서 정기 검사를 하던 중 제품에서 대장균이 초과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이같이 결정했다”라며 전했다.

앞서  롯데마트는 해당 제품을 지난 3월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입해 판매했으며 지금까지 1천여개가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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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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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제대로 2017-09-08 22:50:25

    빙수 업체에서 요즘 매론빙수 엄청 유행했는데 회시 거기도 메론상태 점검 해야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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