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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롭지만 피할 수 없는 메이크업, 멀티 씨씨크림으로 간편하게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여성들에게는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둘이 아니다. 메이크업도 그중 하나다. 매일 외출 전 화장을 하고 또다시 집으로 돌아와 그것을 지워낸다. 반복되는 일련의 과정들이 매우 번거롭지만, 그렇다고 피할 수도 없다.

영국 화장품 유통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성들은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 29분을 소비하고 10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크업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국내 온라인커뮤니티, 겟잇뷰티 등 미디어에서도 다양한 메이크업 팁과 관련 제품 추천 및 순위를 통해 여성들의 관심과 빠르게 변하는 뷰티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그중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피부 보정은 물론이고 미백, 커버, 화이트닝 등 스킨케어 기능까지 더한 올인원 메이크업 제품인 씨씨크림이다.

'Color Change', 'Complete Combo'라는 의미의 CC크림은 스킨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결합으로 탄생했다.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에 비해 커버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불균형한 피부톤을 가볍게 보정해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피부 타입별 맞춤 제품을 선보이는 1960NY 브랜드에서는 기존 씨씨크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멀티 CC크림인 '1960NY 캡슐 씨씨크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기초 단계 직후에 바로 발라 수분크림, 톤업크림, 미백크림, 화이트닝크림을 모두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요즘처럼 여러겹의 메이크업이 번거로운 때에 특히 빛을 발하는 제품이다.

또한 바다포도 추출물, 촉규근 추출물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건조함과 칙칙함으로 노출이 꺼려지는 다리, 무릎, 팔꿈치 등 바디 메이크업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다.

연핑크색의 작은 캡슐들이 촘촘히 박혀있는 젤타입으로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 톡톡 두드리듯 흡수시켜 발라주면 본연의 피부인 듯 자연스러운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1960NY 캡슐 씨씨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입에 대한 문의는 1960NY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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