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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면 화농성으로 변하는 좁쌀여드름, 어떻게 해야 할까?

적당한 피지는 수분감소를 막아 유수분 밸런스를 균형 있게 맞춰주는 순기능을 하지만 과도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모공이 막혀 좁쌀여드름을 포함한 각종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가장 흔하게 생기는 것이 비화농성 여드름인 좁쌀여드름이다. 좁쌀여드름은 보통 얼굴 전체에 넓게 퍼지는 형태로 증상이 심해질 경우 화농성 여드름으로 이어지고 흉터까지 남을 수 있다.

대부분 예민성이나 지성피부에서 자주 보이는데 주로 이마, 턱 등에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이마는 피부가 얇은 반면, 피지선이 가장 먼저 발달하고 각질 탈락이 잘 안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피지 분비가 잘 늘어나서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턱에 생기는 여드름의 경우 다른 부위보다 통증이 심한 편인데 이는 모공이 깊고 피지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한번 염증성 여드름이 생기면 조직손상도 심해 통증이 심한 것이다.

피부 트러블 솔루션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는 TS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좁쌀여드름 없애는 법이나 피부과, 한의원 추천 등 다양한 질문을 받고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생활관리와 본인 최대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선에서 세안제 사용 및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다”고 조언했다.

식약처 허가 여드름 관리 의약외품인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살리실산을 주성분으로 피부 노폐물과 과잉 피지를 말끔하게 관리해주어 청결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코코넛 유래,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클렌징 후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함께 사용하면 좋을 TS 훼이스 타올은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연 유래 우드섬유 제직으로 피지분비가 많은 이마나 턱, 콧볼 등을 중심으로 2~3회씩 부드럽게 동그라미를 그리듯 마사지한다. 충분히 마사지를 한 후에는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은별 기자  news19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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