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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성장부터 맞춤영양관리까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영양제 필요한 이유는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 발달부터 훈육, 학업 등 자녀 양육에 높은 관심을 갖는다. 자녀 양육에 우선순위를 매기긴 어렵겠지만, ‘건강이 최고’라는 말처럼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우리 아이의 성장 발달에 관한 문제일 것이다.

‘잘 먹어야 잘 큰다’라는 말이 있듯, 성장기에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패스트푸드 섭취나 편식과 같은 행동으로 영양 불균형이 되면 비만이나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또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는 ‘키’ 성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최근 교육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3의 평균 키는 남학생 173.5㎝ 여학생 160.9㎝였다. 성인 남성의 평균 키는 174.9cm였으며 성인 여성의 평균 키는 162.3㎝로,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가파르게 성장한 축에 속한다.

하지만 실제 평균 키와 희망하는 키의 격차가 크다는 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대부분 남자들은 180cm 이상을 예상 키로, 여자는 167cm 이상을 희망한다는 것이다.

키 크는 영양제와 키 크는 약, 키 성장 클리닉 등이 오랫동안 각광받고 있다는 것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키 크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키’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과 생활환경, 영양적 요소, 운동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우리 아이 키가 작아요!’라며 고민하고 있다면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 균형 잡힌 식생활이 성장기 키 크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 관계자는 “성장기 자녀에게는 무엇보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연령대별로 꼼꼼하게 영양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스페쉬의 ‘아테네 키즈&주니어’는 4세부터 10세까지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있는 성장발달과 영양 공급은 물론, 예민한 장까지 고려한 어린이 영양제 ‘스페쉬 0410 아테네 키즈’를 추천드린다.

비타민의 주원료인 비타민A와 비타민B, 비타민E 등 9가지 비타민과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자일로올리고당, 여기에 망간, 셀레늄, 아연 등 3가지 미네랄과 20가지 부원료를 추가했다. 면역기능은 물론이고 뼈와 눈, 피부의 건강까지 고려한 어린이 비타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페쉬 1020 아테네 주니어’는 10세부터 20세 청소년 시기의 종합비타민이다. 엄격한 품질 기준을 거친 DSM사의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비타민B와 비타민C, 비타민D 등 13가지 비타민과 구리, 마그네슘, 망간 등 6가지 미네랄을 주원료로 여기에 해조칼슘과 유청칼슘 등 18가지 부원료를 더했다.

학업으로 인해 소홀해지기 쉬운 영양관리와 신체 및 골격 발달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수험생 영양제, 키 크는 영양제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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