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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품 전성시대, 꾸미는 남자들의 특별한 피부관리법은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최근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가 1조원을 돌파하면서 그루밍족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20대, 30대, 40대, 50대 할 것 없이 많은 남성들이 스킨로션세트상품으로 기초케어를 하고 있으며,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남자화장은 높은 판매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남성을 위한 올인원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화이트닝, 민감성 타입 피부 진정, 주름개선 등의 기능성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이처럼 기초화장품을 쓰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남성피부관리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매끄러운 남성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세안이 필요하다. 피지 속의 노폐물과 피부층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한데, 주기적인 면도로 남성피부는 민감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수분밸런스를 맞추는 것은 피부관리의 핵심이다. 피부유형과 피부타입에 따라 맞춤형 관리가 필요한데, 피지분비량에 따라서 지성, 건성, 복합성, 민감성 등으로 나뉜다.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피부와 같은 경우 끈적이는 느낌 때문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분이 부족하면 유분의 공급이 더욱 활발해지므로 수분크림 등의 제품을 이용해수분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이외에도 물을 자주 마셔 수분 공급과 피부노폐물을 제거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고, 수면부족이나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

잦은 음주와 흡연도 피부를 망가뜨리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운동과 균형잡힌 식단, 꼼꼼한 스킨케어가 여성을 매혹시키는 매끈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EGF 슈퍼 바머 포맨 3-STEP'과 '보쏘드 클린&올인원 2-STEP'은 남성 스킨케어를 위한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바르는 순서에 맞춰 사용하면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EGF 슈퍼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은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흡수돼 매끈한 피부결을 유지시켜주며 EGF 슈퍼 바머수더 나이트 포맨은 시간 영양이 부족한 피부에 유수분을 공급해주며 EGF 슈퍼 바머세럼은 EGF 성분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고 칙칙한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보쏘드 원킬 클렌징은 하이알루로닉 애씨드 추출물이 클렌징 후에도 수분을 머금은 촉촉한 피부로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며, 균형잡힌 수분케어를 선사한다. 보쏘드 에너지 파워 크림은 이중 기능성 수분크림으로 촉촉하면서 끈적임을 최소화한 영양감이 느껴지는 크림 제형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흡수된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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