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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리커창 총리에…“바둑처럼 한국과 중국은 이러한 문화 공통점이 있다”

사진=문재인 페이스북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리커창 중국 총리와 대화를 나눴다.

지난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리커창 중국 총리를 만나 "바둑을 잘 풀려면 종합적으로 봐야한다. 한중 관계도 그렇게 풀어가자"라고 말하며 회담 분위기를 이끌어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리는 마닐라에서 리 총리를 만나 모두발언을 마친 직후 "리 총리 바둑 실력이 수준급이라고 들었다. 저도 바둑을 좋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장에 배석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회담을 마치고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예상하지 못한 대통령의 발언이었다. 회담 참석자들이 깜짝 놀라며 웃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바둑처럼 한국과 중국은 이러한 문화 공통점이 있다"면서 "바둑을 잘 풀려면 종합적으로 봐야하는데, 한중관계도 그렇게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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