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농·수·축
라승용 농진청장, 수능 앞둔 수험생 응원에 참여‘첫 수험생 배출한 양현고 우리쌀엿 전달’ 차장과 소속기관장 동참
라승용 청장, 수능 앞둔 수험생 응원

[환경일보] 강다정 기자 =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14일 전주 양현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만나 우리쌀로 만든 엿을 전하고, 16일에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응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농촌진흥청이 소재한 전북혁신도시의 양현고등학교에서 첫 수험생을 배출하게 되어 라 청장이 직접 방문해 격려했다.

농촌진흥청은 2015년부터 전주시 완산구와 전북 혁신도시에 위치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쌀엿 나누기 행사를 통해 수험생을 격려하는 등 우리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라승용 청장은 “쌀에는 두뇌 활동을 돕는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이 많아 수험생들에게 좋은 곡물이다”라고 말하며 “쌀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수험생은 물론 국민들에게 사랑 받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다정 기자  esnews@daum.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개최
[포토] ‘제3차 2018 환경헌법 포럼’ 개최
[포토] '물놀이형 수경시설 제도개선' 전문가 간담회
[포토]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 발표
에너지시민연대,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펼쳐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여의도에서 본 환경세상 ⑩] 폭염, 에어컨 그리고 기후변화적응[여의도에서 본 환경세상 ⑩] 폭염, 에어컨 그리고 기후변화적응
[기자수첩] 코앞에 닥친 청주 쓰레기 대란[기자수첩] 코앞에 닥친 청주 쓰레기 대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