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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원인으로 인한 원형탈모, 젊은 층 특히 조심해야 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최근 탈모 환자의 절반 가량이 20-30대의 젊은 층으로 나타났다. 인천, 노원, 강남, 목동, 수원 등의 지역에 탈모약, 탈모치료제, 모발이식을 위해 병원, 한의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탈모초기증상이 나타났을 때 관리를 해줘야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공해,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 후천적인 요인이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정수리탈모, M자탈모, 원형탈모 등의 탈모증상을 보이면 특히 두피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머리에 기름이 지는 지성두피에서 나아가 지루성두피염은 탈모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모발이 얇고 가늘어져 자주 엉킨다거나 새로 나는 모발이 예전보다 훨씬 가늘다면 탈모초기를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두피가 자주 간지럽고 뾰루지가 생긴다든지, 두피가 쉽게 붉어지고 열감이 느껴진다든지, 정수리 모발 간격이 뒷머리의 모발 간격보다 넓은 것도 탈모의 징후가 될 수 있다.

특히 원형탈모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원형 탈모는 원형 또는 타원형태의 탈모반이 생기며 측두부와 후두부의 바깥 둘레를 따라 띠 모양으로 탈모가 발생한다.

원형탈모는 남녀 차이가 없고 20대-30대의 젊은 환자가 전체의 40~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탈모치료법과 함께 원형탈모샴푸를 사용한다면 증상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소비자만족도 상위권 화장품 쇼핑몰'에 선정된 헤머셀의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 스칼프 앤 헤어 토닉 플러스는 탈모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판테놀, 살리실산, 피리티온아연액을 함유한 여성용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탈모방지 및 모발 굵기 증가에 도움을 주는 탈모관리, 탈모방지샴푸제품이다.

두피 각질층을 개선해주며 청결을 유지해주는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천연탈모샴푸로 탈모예방샴푸, 탈모샴푸이다. 남성용 엠 헤어 로스 샴푸는 니코틴산아미드가 탈모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 도움을 주는 두피샴푸로, 비오틴이 모발 끊김 현상을 막아주는 탈모샴푸추천제품이다.

스칼프 앤 헤어팩은 멘톨과 살리실산, 덱스판데놀액을 함유해 탈모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 도움을 주며, 멘톨이 두피에 시원함과 상쾌함을 준다. 살리실산, 덱스판테놀이 두피 각질을 케어하고 영양공급, 모근 강화를 돕고 천연 유래 계면 활성제 및 무실리콘 처방으로 마일드하게 두피를 관리한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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