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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지역 진도 5.4 강진오후 2시29분 5.4 본진, 4시49분에 4.6 여진 이어져

[환경일보]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36.12°N, 129.36°E)에서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2시29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인근지역, 깊이 9㎞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진파가 감지됐다”고 확인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최대진도는 경북지역에서 Ⅵ로 기록됐으며 강원, 경남, 대구, 부산, 울산, 충북 지역에서 진도 Ⅳ가 관측됐다.

아울러 오후 4시49분에는 포항시 북구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이어졌다. 기상청은 추가적인 여진이 발생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오후 2시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점에서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했고, 4시49분에는 4.6의 여진이 발생했다. <자료제공=기상청>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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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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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과학 공부하고 오세요 2017-11-15 19:02:49

    진도는 지진에 의해 그 지역에서 흔들린 정도를 수치화 한 것이고 규모는 지진에서 나온 에너지를 뜻하는 것이니 규모 5.4가 맞는 표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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