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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11월24일 광화문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다. <자료제공=우리들의미래>

[환경일보] 이창우 기자 = KAIST 녹색성장대학원과 (사)우리들의 미래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가 오는 11월24일 오전 8시30분 광화문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는 ‘파리 기후변화 협정의 새로운 모멘텀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주제로 ▷2020년 새로운 기후 체제를 위한 글로벌 협력 활성화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탐색 ▷지속가능한 미래와 고등교육의 역할 ▷동북아 슈퍼그리드 현안과 전략 ▷에너지 전환을 위한 그린파이낸스 ▷스마트 그린시티 뉴 모빌리티 등 각 주제별 세션을 통해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본 행사에는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을 비롯해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하워드 뱀지 녹색기후기금 사무총장, 프랭크 리즈버만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사무총장, 안병옥 환경부 차관 등 주요 연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창우 기자  tomwait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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