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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염 탈모 원인 될 수 있어, 탈모샴푸 이용한 두피 관리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 탈모 환자수가 늘면서 환자가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질병별 진로통계에 따르면 2010년 탈모환자는 18만 명에서 2016년 21만 명으로 늘었으며, 진료비 총액은 비급여 제외하고 2010년 120억 원에서 2016년 210억 원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탈모예방, 모발이식, 치료제, 증상, 초기치료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탈모 초기증상이 나타난다면 적절한 케어를 받는 것이 좋다.

모발이 점점 얇아지거나 자주 엉킨다거나, 샴푸를 한 지 하루 지난 모발을 50개 가량 잡아 당기면 3개 이상 빠진다거나, 트리트먼트를 하지 않아도 모발이 부드럽다거나, 하루 동안 빠지는 모발이 평균 80개 이상이거나, 두피가 자구 간지럽고 뾰루지가 생긴다거나, 두피가 쉽게 붉어지고 열감이 느껴진다면 탈모의 증상일 수 있다.

특히 지성두피, 지루성두피염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지루성두피염은 두피각질, 머리냄새, 두피뾰루지 및 두피 트러블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심할 경우 모낭이 모발을 생성하기 어렵게 한다.

최근 독일, 프랑스산 의약외품 탈모관리제품이 알려지고 있는데, 두피를 케어해주는 제품을 적절히 사용하면 케어와 두피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소비자 만족도 1위 화장품 쇼핑몰'에 선정된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 토닉 플러스는 천연 유래 계면 활성제를 사용한 천연탈모샴푸와 탈모예방 헤어팩으로 구성됐다.

여성용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판테놀과 살리실산, 피리티온아연액이 함유돼 탈모를 완화해주는 제품으로, 피리티온아연액이 두피를 케어해주고 비듬 고민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살리실산이 두피 각질층을 개선해주고 청결하게 만들어주며, 실크단백질, 덱스판테놀이 모발 손상을 완화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남성용 엠 헤어 로스 샴푸는 니코틴산아미드성분이 탈모방지와 모발 굵기 증가에 도움을 주며, 피리티온아연액이 두피를 케어해주고, 덱스판테놀 성분이 손상된 모발과 두피에 영양과 진정효과를 부여한다. 스칼프 앤 헤어 팩은 멘톨이 함유돼 두피에 시원함과 상쾌함을 부여하며, 살리실산과 덱스판테놀이 두피에 영양을 케어해준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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