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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각질제거제 여드름없애는법 추천, 자극없는 순한 화장품 선택
TS 아크네 클렌징 폼 이미지.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메이크업이 자꾸 들뜬다면 얼굴 각질 제거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피부는 피부재생력으로 인해 약 4주를 주기로 새로운 세포를 형성하면서 각질을 배출한다. 이 때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각질의 탈락 및 새로운 세포 재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얼굴에 각질이 쌓이게 된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지고 메이크업이 붕 뜨는 것이다.

거칠어진 피부를 매끈하게 관리하려면 꾸준한 각질 관리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야 한다. 자극 없는 각질 제거제를 올바른 사용법에 따라 사용하면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페이스스크럽, 흑설탕스크럽 등 스크럽제와 바나나팩, 해초팩 등 다양한 각질 제거팩, 얼굴 각질 제거는 물론 팔꿈치 각질 제거에도 좋은 각질 제거 패드 등 다양한 각질 제거용 화장품이 출시되고 있다.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각질 제거제를 비교하고 구입할 수 있으며, 겟잇뷰티필링젤 등의 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스크럽, 필링 등 각질 제거제로 과도하게 각질 제거를 하면 오히려 피부 보호막을 파괴해 피부 노화와 트러블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각질 제거용 화장품을 선택해 정확한 제거방법으로 얼굴 각질 제거를 해야 한다.

건성피부의 각질 제거방법은 보습 기능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의 사용과 크림이나 로션 타입의 스크럽제로 주 1회 정도 관리하는 것이다. 지성피부는 피지 분비가 많아 모공이 막힐 수 있으므로 스팀타월로 각질을 유연하게 한 후 클렌징폼이나 클렌징젤 등 딥 클렌징 제품과 알갱이가 큰 필링 제품으로 주 2회 정도 피지케어와 얼굴 각질 제거를 할 것을 추천한다.

중성피부는 평소 각질 제거 기능이 있는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고 주 1회 정도 스팀타월로 모공관리를 해주면 좋다. 민감성 피부는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연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순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딥클렌징이나 스크럽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각질 제거 후에는 수분 공급에 주의해야 한다. 각질 제거가 피부 보호막을 제거해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상태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각질 관리가 제대로 안 되면 뾰루지나 여드름이 생겨서 여드름 화장품으로 여드름 관리를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과 ‘TS 훼이스 타올’은 순한 클렌징으로 각질 제거를 돕는 제품이다.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여드름 예방 및 관리를 돕는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정식 허가를 받은 화장품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살리실산을 주 성분으로 피부노폐물과 과잉피지를 씻어줘 피지케어, 피지관리, 여드름 관리에 도움을 준다. 천연계면활성제가 함유돼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씻어준다.

‘TS 훼이스 타올’은 특수 루프 기술 공법으로 만들어진 특수 타올로 피부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꼼꼼하게 제거해주다. 자연 유래 우드 섬유로 만들어져 피부가 받는 부담을 덜어주며 팔꿈치 각질 제거에도 사용할 수 있는 패드 제품이다.

‘RS 원스텝 오일 클렌저’는 얼굴 각질 제거로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클렌징 오일이다. 아르간트리커넬오일, 비타민E, 포도씨오일 등 7가지 자연 유래 식물성 보습 성분 함유로 맑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1960NY 신-에이크 타이트닝 크림’은 펩타이드 성분인 ‘신-에이크’ 성분 함유로 각질 제거 후 피부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 준다.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피부 번들거림이 고민인 지성피부도 매끈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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