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포토뉴스
[포토] 국민안전기술포럼 '케모포비아와 안전사회' 개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광연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은교 기자>

[서울대 교수 회관=환경일보] 김은교 기자 = 가습기 살균제 사고 이후 ‘살충제 계란’, ‘독성 생리대’ 사태 등으로 인한 케모포비아 현상이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는 화학물질 공포증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14회 국민안전기술포럼을 29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관련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케모포비아의 발생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융합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관련기사 추후 게재>

김은교 기자  kek110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