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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폭락서 '상승세'로 전환?...누리꾼들 "좁게보면 투기, 길게보면 투자"
사진=KBS뉴스 방송화면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에 누리꾼들은 “cwj4****비트코인은 이미 망할 수 없는 정도로 규모가 커져버림 . 단지 등락폭의 변동이 심할 뿐... 선물거래가 시작된 1-2달뒤에는 안정화되지 않을까 싶네“,“eti****
거래자의 90프로가 1비트코인 이하 보유자라고함“,“poet****좁게보면 투기, 길게보면 투자.. 투기가 과열되고 등락폭이 매우 높지만 결국 우상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영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8일 오전 10시) 1만7117달러(1874만원)로 정점을 찍었다가 10일 오전 4시(10일 오후 1시) 1만3152달러(1440만원)로 내려앉은 뒤, 10일 오후 8시(11일 오전 5시) 1만5373달러(1683만원)를 기록 중이다.반면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은 서버 점검 중이라 시세 확인이 불가능하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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