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바르다 김선생' 억대 추징금에 누리꾼 "알고보니 브랜드가 역설법"

'바르다 김선생' 억대 추징금에 누리꾼 "알고보니 브랜드가 역설법"

김밥 프랜차이즈 '바르다 김선생'에 억대 추징금이 추징되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2일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측은 '바르다 김선생'에 과징금 약 6억 5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공정위 측에 따르면 '바르다 김선생'은 가맹점주들에게 값비싼 식료품을 구매하게끔 유도, 불필요한 지출을 늘렸다. 이를 두고 가맹점주 A씨는 "본사 측에서 파는 재료만 받아서 장사를 하면 수익이 나지 않는다"라며 호소하기도 했다.

'바르다 김선생' 추징금 소식에 누리꾼들은 "wqq****바르다 김선생 불매합니다","wow8****역설법이네요. 과징금 내는 바르다 김선생. 소리없는 아우성, 화이트한 검정색, 천사표 악마","time****바르다 김선생이 김밥 가격 폭등의 주범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꽃무릇’으로 물든 함양 천년의 숲
[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질병관리청 찾아
[포토] 제23차 전력포럼 열려
[포토] 산림청 추석 연휴 대비 국립하늘숲추모원 방역 점검
제1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움 열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