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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 유시민 작가도 신청...누리꾼들은 '갑론을박'

유시민 작가가 ‘공공보육시설 확충’에 대해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신청했다.

유시민 작가는 12일 ‘초등교실을 활용한 공공보육시설 확충’이라는 주제로 청원을 시작했다.

글은 게재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청원 글은 청원 하루 만에 2만1900여 명이 동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시민 청와대 청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wogk***그리고 유시민이 배짱 좋게 저런 곳에 글 올린 이유는 저 글을 진지하게 들어줄 정부가 있기 때문이다","hwan****이렇게 청원하는것 보다 지역별 아동대비 시설수가 얼마나 부족한지부터 파악을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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