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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획득한 상락수 차가버섯, 방사능 테스트 안심통과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사람의 몸에서 쓰이지 못해 할 일 없이 돌아다니는 산소를 활성산소라고 말한다.

활성산소가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조정이 되어야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각종 스트레스, 환경공해, 세포의 노화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활성산소가 적절하게 조정되지 않는다면 건강 상의 여러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정상세포를 공격하고 이로 인해 세포의 변질을 일으키기 때문에 좋지 않다. 차가버섯에 들어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칼륨,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함유량이 높아 겨울철 면역력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특징이 있다.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은 수분과 열에 약해 생 것으로 채취하기가 어려운데 차가버섯 덩어리에서 추출해 건조하는 방식에 따라 성분함량과 생산원가의 차이가 생기는데 이것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품질 차이를 나타낸다.

이에 상락수는 자작나무, 차가버섯과 극소수의 식물에만 존재하는 트리테르펜 사포닌의 일종인 베툴린, 베툴린산이 가공 과정에서 유효성분이 파괴되지 않도록 연구한 끝에 "β-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과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을 기술로 특허 출원하였다.

한편, 상락수 차가버섯은 2002년부터 영업을 해오며 차가버섯을 전문적으로 취급해 왔고,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방사능 검사도 통과하였으며 상락수는 지금까지 관련해서 아무 문제된 바 없이 안정성을 보장 받아왔다.

김승회 기자  ksh@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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