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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한국인 여성 피살, 누리꾼들…“아직도 버스타고 고개 넘어가다 도적떼가 출몰하는 국가라는데…”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한국인 여성 1명이 볼리비아 유명 관광지 인근에서 피살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외교부 당국자는 "1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인근의 태양의 섬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볼리비아 경찰당국은 우리국민 시신을 수도인 라파스로 이송해 부검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인은 자상(刺傷)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당국자는 전했다.

한편, 외교부 당국자는 "볼리비아 경찰당국에 우리국민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zero****) 아직도 버스타고 고개 넘어가다 가끔 도적떼가 출몰하는 국가다” “(vvvi****) 볼리비아가 도둑질은 많아도 성폭행이나 살인사건은 우리나라보다도 낮다고 들었습니다.” “(bodm****) 볼리비아 여행 중인데 현지에서 이런 소식을 들으니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bw8****) 볼리비아도 치안이 불안한곳이라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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