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메트로
경찰 지휘부, 고(故) 박종철 열사의 묘소 찾아…“아픈 과거를 반성하고 인권 경찰로 거듭나겠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경찰 지휘부가 고(故) 박종철 열사의 묘소를 찾아 공식 참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박 열사 31주기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총경 이상 경찰 고위 간부가 박 열사의 묘소를 공식적으로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픈 과거를 반성하고 인권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이철성 경찰청장 등 경찰 지휘부도 이날 처음으로 남영동 대공분실을 찾아 박 열사를 추모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부 산하 지방환경청 국정감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기상청 국정감사
[포토]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8 개막
[국감] 국회 산자위 '에너지' 부문 국정감사
[국감] 국회 산자위 '산업·통상' 부문 국정감사 시작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