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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다운 이불 브랜드 ‘자리아’, 극악 미세먼지 침투 차단 제품 선보여…

구스다운 이불 브랜드 ‘자리아(Zaria)’는 극악 미세먼지 침투 차단 제품을 판매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오리지널 폴란드산 구스다운 이불로 에볼론 신소재를 사용해 촘촘한 직물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섬유로 최근 독일 의사이자 알레르기 전문가 ‘Henriette Muller’에게 그 효과를 인정 받은 바 있다.

‘에볼론(Evolon)’은 독일에서 개발한 노케미컬 친환경 신소재로 미세먼지, 진드기, 꽃가루 알레르기 등 외부 오염물질을 물리적으로 차단해주는 초울트라 극세사 섬유이다. 이러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통해 아토피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도 쾌적하게 잠자리를 이룰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볼론 신소재는 피부 저자극 제품으로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차단하여 신생아와 환자, 그리고 영유아 등 면역 기능이 약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권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질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러한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유발하고 뇌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내라고 안심할 수 없다. 특히, 외부 활동 후 옷이나, 몸, 머리카락 등에 묻어 온 미세먼지가 침대와 카페트, 소파 등 침투 할 수 있어 실내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특히, 피부와 가장 접촉이 많은 침대와 이불이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 마련인데, 매번 세탁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렇게 실내에서도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만큼, 잠자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이불 브랜드가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자리아’ 구스다운 이불은 100% 오리지널 폴란드산 프리미엄 구스다운(거위털) 이불로 극악 미세먼지에도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 준다.”고 전했다.

한편, 자리아는 자체 사이트를 비롯, 카레클린트 청담 본점(매장), 홍대점, 동탄점, 네이버 쇼핑, SSG 신세계몰 등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별 기자  news19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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