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제주권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만들기 지원사업 큰 호응


[제주=환경일보] 김태홍 기자 = 서귀포시는 업종별 특성과 개성을 살린 간판 디자인 및 설치비를 지원하는 ‘아름다운 간판 만들기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름다운 간판만들기 지원사업은 서귀포시 관내 주요도로변과 관광지 주변 및 주거·상업지역의 오래되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간판에 대해 간판 디자인 및 설치비(1개소당 설치비 70%이내, 최대 1백만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행정지원은 노후된 간판에 대한 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자(상가주)가 아름다운 간판지원사업 신청서를 서귀포시 도시과로 제출하면, 디자인 전문직원이 신청된 현장을 방문, 주변 환경과 어울리고, 지역특색에 맞게 간판에 대한 문구, 모양, 규격, 색채 등 간판 디자인(안)을 제시해 주고,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노후 간판 정비에 대한 사업비(보조금)를 지원한다.

시는 서귀포시 아름다운 간판만들기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103건의 간판디자인 및 설치비 지원을 통해 도시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작아도 눈에 잘 띄는 간판, 한 번 봐도 쉽게 기억나는 간판,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줄 수 있는 간판이 될 수 있도록 간판 디자인을 개선해 소규모 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간판문화 정착을 유도해 품격있는 도시 미관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기상청, 폭염 학술 토론회 개최
[포토] 산림청 ‘양파·마늘 사랑 캠페인’ 참여
[포토] 산림청, 산사태피해복구사업지 현장 점검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인사] 환경공단, 여성 1호 임원 김은숙 본부장 임명[인사] 환경공단, 여성 1호 임원 김은숙 본부장 임명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