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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동심

고무풍선 발암물질에, 위생불량 놀이터 모래까지… 이래저래 하나둘 떨어져 나가는 아이들 동심 하나 추가요.

김원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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