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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여성결혼이민자 미술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연구책임자 사회복지학과 고재욱교수) 강원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 주관으로 여성결혼이민자 미술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을 위탁받아 2017년 10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여성결혼이민자를 교육했다.

미술심리상담사 양성과정에서 집단미술치료의 실제 또는 미술치료 프로그램 계획과 전개과정 등을 이론적으로 배웠고 실습으로는 사임당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유아들에게 아동미술치료의 실기를 실습했다.

2015년부터 매년 20여명의 여성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문화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취업과정 양성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도에는 미술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을 훈련하여 한국심성교육개발원에서 발급하는 미술심리상담사2급 과정을 전원 취득하였으며 12월 22일에 전원 수료식을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는 영동지역에 다문화가정이 많이 생기면서 결혼으로 이주해온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김승회 기자  ksh@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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