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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 가져10개월간 영농실습, 농업농촌이해, 실생활교육 등 농촌정착 지원

[구례=환경일보] 현용일 기자 = 구례군은 지난 2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이하 체류형센터) 대강당에서 2018년도 체류형센터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에는 최정희 구례 부군수를 비롯해 박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교육생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입교생들을 축하했다.

입교식과 함께 운영되는 체류형센터는 각종 영농기술의 이론 및 실습, 선도 농가 현장방문 등의 농업교육과 농지 및 빈집 정보와 건축물 인허가 등 집짓기 정보와 같은 농촌정착을 위한 실생활교육을 10개월간 진행한다.

박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1기 수료생을 배출한 체류형센터는 명실상부한 귀농사관학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10개월간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해 교육생들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 <사진제공=구례군>

현용일 기자  abraksass001@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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