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제주권
제주도, 2018년 지하수 이용실태조사

[제주=환경일보] 김태홍 기자 = 제주자치도는 지하수 관정 6,221공(지하수 4,934공, 염지하수 1,287공)에 대해 지하수 이용실태조사 및 사후관리 용역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용실태 및 사후관리 용역은 사업비 6억2천9백만을 투입, 오는 3월부터 11월말까지 공공 상수도 관정을 비롯한 공공 농업용관정, 사설관정 등을 모두 포함하여 전수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이용중인 지하수 시설의 일반현황 자료 수집, 월별 이용량, 관정 관리실태, 수질검사 등 이용실태 등 이다

제주도는 앞으로 이용실태 및 사후관리 결과를 근거로 ▲목적외로 사용하거나 미사용 지하수에 대해서는 허가취소 및 원상복구 ▲허가량 대비 사용량이 저조한 지하수는 감량허가 ▲관리상태가 부실한 관정은 시설개선 조치를 취하는 등 지하수 사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지하수 이용실태 조사 결과에 따라 원상복구 90공, 상부보호시설 정비 233건, 허가량 감량 143건·50만4천톤/월 등을 추진했다.

김태홍 기자  kth6114@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바이오매스 홍보 타운 방문
[포토] '세계태양에너지저장 컨퍼런스' 개최
[포토]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기술 미래전망대회
[포토] 환경 그림책 원화전 ‘세상과 우리(The world and us)’
[포토] 2019년도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발표대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