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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반다비=웅담채취용 사육곰'

올림픽 마스코트로 세계인의 인기를 얻은 반다비. 현실은 정부의 관리 외면에 철창 속 웅담채취용 사육곰으로 죽어가는 628마리 생명체.

한이삭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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