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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식 금감원장, 사표 수리…하나은행 채용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 제기

사진=금융감독원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수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공지문을 통해 "최흥식 금감원장 사표는 어제(13일) 저녁 수리 됐다"고 밝혔다.

앞서 최 전 원장은 하나은행 채용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난 12일 사의를 표명했다.

최 전 원장은 전날 사표가 수리되면서 역대 최단 기간을 재임한 금감원장으로 기록됐다.

한편 최 전 원장은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시절 하나은행 공채에 응시한 친구 아들을 인사 추천하는 등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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