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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고읍에 오픈한 키즈카페 '위바운스' 큰 인기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최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으로 육아를 하고 있는 주부들에게 키즈카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양주 고읍에 오픈한 키즈카페인 '위바운스'는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각 시간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들 중심의 창의적인 인테리어로 지역 키즈카페로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이다.

이러한 인기의 원인으로는 유아에서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함께 놀 수 있는 230평의 공간과 매시간 다양한 게임과 댄스타임을 즐기며 아이들이 땀을 흘리며 신나게 노는 동안 보호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20대 이상의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모니터를 통해 모든 구역을 확인할 수 있고 보호자가 휴식하는 카페공간에서 ‘위바운스’의 모든 구역이 시야 안에 다 들어오기 때문에 내 자녀의 안전을 입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뽑힌다.

양주시 인근 학원과 어린이 체육관등에서도 대관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인근 지역에서 인기와 관심을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창의적이고 화려한 색감의 인테리어와 믿을 수 있는 자재로 시공, 안전하고 청결한 실내 구성,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등 키즈카페의 기본운영에 충실한 ‘위바운스’의 운영철학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며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위바운스‘ 앞으로 대한민국의 키즈문화산업이 더 큰 발전가능성이 있기에 창업을 고민중인 예비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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