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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해배 20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남양주시-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다산의 정신 SDGs 달성 활용방안 모색
다산 정약용 해배 20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포스터 <자료제공=한국SDSN>

[환경일보] 남양주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다산 정약용 해배 20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이 ‘지속가능한 발전, 정약용에 묻다’를 주제로 오는 4월5일부터 6일까지 그랜드 워키힐 서울, B1F 워커힐 시어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올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기념해 다산의 인본주의 및 실사구시 정신을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실천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창우 기자  tomwait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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