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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 올해 ‘스마트 시티’ 집중 조명2018 녹색기술콘퍼런스 개최
스마트 에너지, IoT·5G·블록체인 등 활용방안 논의
올해 2018 녹색기술콘퍼런스의 주제는 ‘스마트 시티’이다.

[환경일보]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2018 녹색기술콘퍼런스를 4월4~6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개최한다. 녹색기술콘퍼런스는 전기전자 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IEEE가 21세기 친환경 에너지의 가장 시급한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제 행사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2018 녹색기술콘퍼런스의 주제는 ‘스마트 시티’이다.

스마트 시티는 연결성과 자동화를 통한 서비스를 구현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 효율성을 증대하게 된다. IoT(사물인턴넷), 무선기술, 가상현실 등 상호 보완적인 기술을 활용하고 센서에서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기술이 스마트 시티에 집결되면서 측정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금번 콘퍼런스에는 스마트 에너지, 운송 및 IoT, 5G, 블록체인, IPv6, 보안 등 주요 기술과 관련한 유수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초청됐으며 40개 이상의 기업, 학계, 정부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콘퍼런스 프로그램으로 자율주행차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위한 분산형 그리드 및 에너지 인프라, 5G 및 IPv6 시대를 위한 디지털 기술의 활성화,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시티 디자인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IEEE 의장단은 정부 및 산업계의 기조 연설자, 다양한 주제별 분야의 훌륭한 패널 세션 및 발표자, 기술 조사 논문 및 워크숍, 전시와 기술투어 등 풍부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며, 이번 콘퍼런스가 네트워킹과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자료 출처
https://ieeegreentech.org/

진새봄 리포터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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